가고시마 하면 생각나는 먹거리 중에는 흑돼지 요리가 많은데
とんかつ川久 가 가고시마 추오역에서 가깝고 흑돼지 돈카츠를
먹을 수 있으며 타베로그에서의 평도 괜찮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타베로그 가고시마 베스트 점심 2013 에서도 1위를 했더군요.
http://tabelog.com/bestlnc/2013/kagoshima/
영업시간 11:30 ~ 15:00, 17:00 ~ 22:00 (LO21 : 30)
위치 https://plus.google.com/106765675124352470803/about?hl=ko
이동 경로 : 가고시마 추오역에서 도보 3분
평일이라면 저렴한 런치 메뉴를 시켯겠지만 이번에는 축일에 방문해서
일반적으로 많이 시키는 로스 카츠 ロースかつ 1000엔짜리를 주문했습니다.
식탁 위에는 돈카츠, 간장, 유자 소스가 들어있는 항아리가 있는데
이건 나중에 3칸짜리 그릇을 주니까 거기에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흑돼지 돈카츠! 육즙이 흐르는 돈카츠는 처음 봐요.
고기가 두꺼우면서도 느끼하지 않고 양배추도 듬뿍 주십니다.
제가 먹었던 돈카츠 요리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어요.
한국에선 맛 볼수 없을 거 같은 맛입니다.
그런데 여기와서 끼니마다 먹는 미소시루에 미역이 들어가네요.
한국에서 된장국에 미역을 넣어 먹은 적이 없어서 신기했어요.
2014년 1월 28일 화요일
텐몬칸 天文館
가고시마에서 제일 큰 번화가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관광지이기도 한데
이름이 천문관인 이유는 에도 시대의 사츠마 번주인 시마즈 시게히데 島津重豪 가
천체 관측과 달력의 연구 시설로서 메이지칸 明時館 을 건설한 것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텐몬칸에는 여러 종류의 거리가 있는데 저는 가카시요코초 菓々子横丁
라고 과자를 많이 파는 곳에 가봤는데 밖에서부터 과자 냄새가 솔솔 난답니다.
http://www.jokiya.co.jp/shop/02.htm
약 50 미터 길이의 거리에는 70 년전 목조 주택이 있고 화과자와
양과자, 막과자 등이 있으며 2층에는 찻집과 다락방 갤러리가 있습니다.
영업 시간 [1층] 8:30 ~ 21:30 (연휴 이외의 날 공휴일은 8:30 ~ 21:00)
[2층 찻집] 10:00 ~ 20:30 (20:00 OS)
여기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니 가고시마의 전통적인 과자로
카루칸 かるかん 이 있는데 쌀가루와 마를 넣어서 쪘다고 하네요.
330년의 전통을 지닌 과자로 참마의 은은한 향과 자연스러운 달콤함을
즐긴다는데 한국의 과자와 비교한다면 술빵인데 안에 팥이 들어있어요.
사이고동 西郷どん - 70엔짜리 도너츠, 구운 도너츠인 거 같은데 부드러워요.
사츠마단샤쿠 薩摩男爵 - 타네가시마의 특산품인 보라색 고구마,
황금 고구마, 베니하야토 紅隼人 감자를 사용하여 만든 양갱입니다.
가고시마의 특산품인 고구마를 여러 종류로 먹어볼 수 있을 거 같아서 선택했어요.
황금색 - 고구마! 일반 고구마보다 단 걸 보니 설탕을 넣은 듯.
홍색 - 고구마맛은 안나는데 이게 베니하야토의 맛인가요?
보라색 - 보라색 고구마인데 황금 고구마보다는 고구마 느낌이 약합니다.
제 입맛에는 황금색이 제일 맛있었어요.
그 외에 다른 과자들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jokiya.co.jp/sweets/index.htm
이름이 천문관인 이유는 에도 시대의 사츠마 번주인 시마즈 시게히데 島津重豪 가
천체 관측과 달력의 연구 시설로서 메이지칸 明時館 을 건설한 것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텐몬칸에는 여러 종류의 거리가 있는데 저는 가카시요코초 菓々子横丁
라고 과자를 많이 파는 곳에 가봤는데 밖에서부터 과자 냄새가 솔솔 난답니다.
http://www.jokiya.co.jp/shop/02.htm
약 50 미터 길이의 거리에는 70 년전 목조 주택이 있고 화과자와
양과자, 막과자 등이 있으며 2층에는 찻집과 다락방 갤러리가 있습니다.
영업 시간 [1층] 8:30 ~ 21:30 (연휴 이외의 날 공휴일은 8:30 ~ 21:00)
[2층 찻집] 10:00 ~ 20:30 (20:00 OS)
여기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니 가고시마의 전통적인 과자로
카루칸 かるかん 이 있는데 쌀가루와 마를 넣어서 쪘다고 하네요.
330년의 전통을 지닌 과자로 참마의 은은한 향과 자연스러운 달콤함을
즐긴다는데 한국의 과자와 비교한다면 술빵인데 안에 팥이 들어있어요.
사이고동 西郷どん - 70엔짜리 도너츠, 구운 도너츠인 거 같은데 부드러워요.
사츠마단샤쿠 薩摩男爵 - 타네가시마의 특산품인 보라색 고구마,
황금 고구마, 베니하야토 紅隼人 감자를 사용하여 만든 양갱입니다.
가고시마의 특산품인 고구마를 여러 종류로 먹어볼 수 있을 거 같아서 선택했어요.
황금색 - 고구마! 일반 고구마보다 단 걸 보니 설탕을 넣은 듯.
홍색 - 고구마맛은 안나는데 이게 베니하야토의 맛인가요?
보라색 - 보라색 고구마인데 황금 고구마보다는 고구마 느낌이 약합니다.
제 입맛에는 황금색이 제일 맛있었어요.
그 외에 다른 과자들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jokiya.co.jp/sweets/index.htm
가고시마 마트
타이요 긴자점 タイヨー銀座店
위치 https://plus.google.com/114060896800778122579/about?gl=kr&hl=ko
제가 묵었던 비즈니스 센터 가고시마 관광호텔에
가까워서 가봤는데 지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더군요.
여기 가기 전에는 야채 전문 상점도 있었어요.
라멘을 먹느라 배가 불러서 음료밖에 안 샀지만 먹을 게 많더군요.
이건 쿨피스처럼 거의 물 같은 음료인데 그래도 한국의 쿨피스보단
종류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가격은 개당 100엔 조금 넘어갔어요.
전단지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taiyonet.com/_tenpo/dbdsp.cgi?No=1&mode=dsp_zoom
영업 시간 1 층 8:00 ~ 폐점 때까지
토요일은 3:00
정기 휴일 부정기
위치 https://plus.google.com/114060896800778122579/about?gl=kr&hl=ko
제가 묵었던 비즈니스 센터 가고시마 관광호텔에
가까워서 가봤는데 지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더군요.
여기 가기 전에는 야채 전문 상점도 있었어요.
라멘을 먹느라 배가 불러서 음료밖에 안 샀지만 먹을 게 많더군요.
이건 쿨피스처럼 거의 물 같은 음료인데 그래도 한국의 쿨피스보단
종류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가격은 개당 100엔 조금 넘어갔어요.
전단지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taiyonet.com/_tenpo/dbdsp.cgi?No=1&mode=dsp_zoom
영업 시간 1 층 8:00 ~ 폐점 때까지
토요일은 3:00
정기 휴일 부정기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