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이상한 차량을 본 그에게 목격한 정보를 달라며 누군가가 찾아옵니다. 그게 납치 사건에 관련된 내용임을 알고 참여하게 되고요.
자신이 가진 경험에 의거하여 범인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미리 예측해 나가는 부분에서는 이게 잭 리처의 수사 방식이구나 싶었습니다.
틀릴뻔한 경우도 있지만 결과는 항상 옳은 방향으로 가게 되더군요. 악인은 처치하고 일반인들은 구원받는 그들의 영웅
그리고 항상 그렇듯이 리처는 모든 일이 잘 마무리 된 후에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사라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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