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식감에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조금 있고 스테비아의 단맛이 강하게 치고 올라오는데 스테비아의 단맛이 어떤 거는 강하고 어떤 거는 보통 정도네요.
근데 달아서 맛있긴 합니다. 설탕이 아니라서 더욱 좋고요.
원래 망고란 게 워낙 단맛이 강하다 보니 이게 스테비아의 강한 단맛과 망고인 듯한 향이 어우러져서 진짜 망고향이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일반 방울토마토보다 커서 몇 개만 먹어도 배부른 것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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