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시즌에 가봤는데 직원이 조명이 이상한 자리로 안내해서 사진은 제대로 못 찍었습니다.
쫀득 달콤 소떡소떡 - 물엿을 많이도 뿌려놓았더군요.
한입 쏙 미니 핫도그 - 땅콩빵처럼 생겼는데 소시지가 부드럽습니다.
중화풍 게살 볶음밥 - 익숙하지만 제일 맛있는 볶음밥. 근처에 있던 베이컨 조각을 뿌려서 먹어봤는데 베이컨이 딱딱해서 나중에는 볶음밥만 먹게 되더군요.
솔티 앤 허니 포테이토 프라이즈 - 기다란 포테이토에 맥도날드 양념감자 가루를 뿌린 건데 달아요.
메이플 크림치즈 크런치 핫치킨 - 메이플 때문인지 겉 부분이 굉장히 바삭하고 약간 매운 라면 가루가 뿌려져 있습니다.
스모키 사브레 체다포크 - 돼지고기 목살에 짜고 약간 매운 양념? 제육 불고기 비슷한데 매운 양념이에요.
애슐리 시그니처 통살치킨 - 기본이지만 치킨 중에서는 제일 맛있습니다.
아메리칸 치즈 핫도그 피자 - 소세지가 안 느껴질 정도로 아주 얇고 소스가 잔뜩 뿌려져 있으며 엄청 짭니다.
카다이프 튀일 치즈 피자 - 가느다란 카다이프가 피자를 씹을 때마다 입안에서 튀는 게 재밌지만 맛은 없습니다.
베이컨 포테이토 수프 - 부드러운 베이컨과 야채가 잘 어우러져 감칠맛이 나는 애슐리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에요.
비스킷 레어치즈 케이크 - 치즈가 부드럽고 비스킷 가루가 뿌려져 있는 부분도 좋았지만 너무 달아요.
써머 워터멜론 아이스 셔벗 - 인공 색소로 만든 옛날식 아이스크림
약 2년 만에 평일에 애슐리퀸즈를 가봤는데 11시 오픈 시간에 갔는데 3팀이 대기 중이었고 12시에 나오니 44팀이 대기 중일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평일인데 이렇게 많을 줄 몰랐네요. 다들 휴가인가?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