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범죄를 저지른 경력이 있는 청년이 새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골수 이식 기증을 하려고 하는데 아는 사람 집에 들렀다가 살인 현장을 목격하고 그대로 도망칩니다.
이미 골수 이식 기증 시간은 정해져 있고 자신이 병원에 가지 않는다면 기증받을 사람도 위험한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에 경찰들과 정체불명의 집단까지 자기를 잡으려고 합니다.
경찰의 조사로는 고대 영국의 살인을 따라 하는 범죄자라는데 특이하게도 기증자와 어떤 사건의 목격자만을 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자신을 뒤쫓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며 어떻게든 병원에 가려고 하지만 경찰은 과거 범죄 경력만으로 그를 의심하며 총까지 쏘아대죠.
아드레날린 24라는 추격 영화가 생각나는 소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