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 레몬 크림을 더한 탕수육&콘볼 - 레몬 탕수육은 레몬 느낌 아주 살짝에 옥수수를 통째로 튀긴 콘볼
그릴드 프렌치 덕 - 이게 오리였나요? 매운 가루 때문에 오리인지 모르겠습니다.
화이트 머쉬룸 라자냐 - 이번 10월 메뉴에는 없던데 제가 방문한 곳에는 있더라고요. 물컹한 만두 같았습니다.
포켓 피타 브레드 - 난 같은 빵인데 차가웠습니다.
스모키 바비큐 포크 - 간장 맛이 진하고 짭니다.
크런치치즈엣지트리플치즈피자 - 토마토 소스 맛이 엄청 강한 치즈 피자
알마이스 피자 - 꿀이라도 뿌렸는지 달달한 콘 치즈 피자
피자는 죄다 치즈가 많은 피자여서 비슷함.
톡톡 스윗 콘샐러드 - 마요네즈가 들어간 익숙한 콘 샐러드 맛
저는 베러댄 머쉬룸 스프, 클램 차우더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