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스 레스트(Mother's Rest)라는 특이한 이름에 끌려 한적한 마을에 내린 잭 리처
이런 이름이 붙은 연유를 알고자 박물관을 찾고 있는데 자신을 보고 동료라고 착각한 여성이 다가옵니다.
전직 FBI이자 사설탐정인 그녀는 이곳에서 동료의 흔적이 끊겼다고 말하는데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던 리처도 누군가 자신들을 미행하는 걸 보고 깊게 파고들기 시작합니다.
인질이 있는 상황에서 연극을 통해 악당을 해치우고 그들을 구해내는 장면은 훌륭하더군요.
죽음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에 대해 한국에서는 법으로 금지하지만 미국에서는 14개 주에서 합법, 나머지 36개 주에서는 불법으로 나뉩니다.
이에 대해 토론하는 내용이 잠시 나오더라고요.
마지막은 다른 시리즈에 비하면 수수한 느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