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기준으로는 서울 청춘치과가 총액 비용도 더 적고, 연차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서울 쪽이 더 합리적인 선택에 가깝다.
5년 총 비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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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춘치과 (1번, 연 4회 방문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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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문 비용: 차비 103,750 + 약값 19,600 + 진료비 34,900 = 158,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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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방문비: 158,250 × 4회 = 6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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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방문비 633,000 + 스플린트 제작 500,000 = 1,1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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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차: 633,000 × 4년 = 2,53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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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총액: 3,66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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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하이치과 (2번, 1년 차 6회, 이후 연 4회, 연차 1회당 94,4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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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문 기본비: 차비 23,150 + 약값 19,600 + 진료비 15,000 = 57,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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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가치 포함 1회 비용: 57,750 + 94,400 = 15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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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152,150 × 6회 = 912,900원 + 스플린트 800,000 = 1,7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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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차: 152,150 × 4회 × 4년 = 2,43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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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총액: 4,147,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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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동안 울산이 서울보다 약 48만 원 정도 더 비싸다.
5년 총 시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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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춘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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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왕복 시간 평균: (7시간 + 7.5시간) ÷ 2 ≈ 7.2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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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방문 횟수: 4회 × 5년 =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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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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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하이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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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왕복 시간 평균: (4.5시간 + 5시간) ÷ 2 ≈ 4.7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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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방문 횟수: 1년 차 6회 + 이후 4년 × 4회 = 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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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4.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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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이 약 40.5시간 정도 덜 걸리지만, 그 대가로 연차와 추가 비용을 더 쓰게 되는 구조다.
연차·스플린트 조건까지 고려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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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택 시 부담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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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만 진료라 매 방문마다 연차 소모, 5년간 총 22일치 연차를 치료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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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장은 미사용 연차를 돈으로 돌려주므로, 울산 선택은 “연차 현금화를 포기하는 비용”이 계속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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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쓰던 스플린트는 조정 불가, 울산에서 새로 80만 원 제작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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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택 시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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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진료 가능해 연차 소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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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기준 총 비용이 더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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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트 1개로 5년 이상 사용 가능하다는 전제와도 잘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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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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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연차(현금 가치)를 최우선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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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총액은 서울이 약 48만 원 저렴하고, 연차 손실도 없다 보니 서울 청춘치과가 더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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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시간과 체력 부담을 최우선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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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5년간 약 40.5시간 덜 걸리지만, 그만큼의 시간을 위해 더 많은 실제 비용과 연차 가치를 포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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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님의 성향(연차 현금화, 비용·효율 중시)을 고려하면, 앞으로 5년 이상 치료를 이어갈 전제에서는 1번 서울 청춘치과를 유지하는 쪽이 전체적으로 더 유리한 선택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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