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7일 화요일

한라봉, 천혜향, 진지향


한라봉은 윗부분이 톡 하고 튀어나왔으면서 제일 큰 거, 천혜향은 중간 크기, 진지향은 탱자 정도 크기의 작은 것. 

크기 순서 (한라봉 > 천혜향 > 진지향)


한라봉 - 귤보다는 단맛이 조금 더 많고 신맛은 적어서 맛있습니다.

천혜향 - 껍질을 까기 어렵고 신맛이 있으며 향도 강합니다.

진지향 - 껍질 까는 것도 힘든데 과육도 단단하고 신맛이 강하고 약간의 쓴맛도 있음. 힘들게 까봤자 크기가 작아서 왜 먹나 싶을 정도입니다.

이거와 비슷한 크기인 탱자는 껍질까지 먹을 수 있는데 진지향은 껍질을 벗겨 먹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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