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요일

61시간


잭 리처는 버스를 타고 가던 중  사고가 나서 근처의 작은 도시에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임시로 묵게 된 경찰관의 집에서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게 됩니다.

거물이 얽힌 마약 사건의 증인을 경찰들이 보호하고 있는데 정부와의 계약에 따라 근처 교도소에 문제가 생긴다면 모든 경찰관이 그곳으로 가야 하기에 난감한 상황이라면서요.

이 과정에서 리처는 전에 있었던 육군부대에 전화해 도움을 받게 됩니다. 이후로도 계속 자신의 후임자와 전화하면서 서로 정보를 주고받게 되고요.


직접 가서 탐문 조사하고 경험에 의지하여 계속 생각해 보고 남들보다 조금 더 뛰어난 통찰력으로 차근차근 진실에 접근해 갑니다.

범인은 너무 뻔했지만 이건 추리소설이 아니기에 담담히 읽어나갔는데 마지막은 몇번이나 봐도 애매하게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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