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대와 아래대 마을로 나뉘어서 경기를 하는데 상당히 볼만했습니다.
(웃대와 아래대는 조선시대 서울(한양)에서 청계천과 경복궁·인왕산 주변 지역을 물길과 위아래 위치에 따라 나누어 부르던 옛 지명으로 청계천 윗동네인 '웃대(상대)'와 아랫동네인 '아래대(하대)'로 구분됩니다.)
그렇게 공연을 보고 한옥마을도 구경했는데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들어가지 말라고 쓰여있었지만 방 안에 사람들이 많았던 걸 보면 미리 예약한 사람들만 하는 전통 공예 수업인가 봅니다.
위에는 공원도 있었는데 물이 흐르는 강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외국인들 중에는 중국인이 많던데 60대 이상이었고 일조시를 통해서 배를 타고 평택항으로 들어온 게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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