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위원으로 일하던 호리카와는 반납된 책을 확인하고자 안을 열어봤더니 독으로 유명한 투구꽃 책갈피가 끼워져 있었습니다.
한국 조선시대에서도 사약의 주재료로 사용될 만큼 독성이 강하기에 누가 이런 독초를 가지고 다니는지 궁금하여 같은 도서위원인 마쓰쿠라와 함께 주인이 누구인지 추적하는데
평소 학생들에게 미움 받던 선생이 쓰러지고 누군가 독을 썼다는 소문이 퍼집니다.
도서위원 2명과 책갈피를 없애려고 한 여학생 1명이 뭉쳐 이 사건을 일으킨 인물을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마쓰자카와 세노는 누군가가 걱정되었던게 동기라면 호리카와는 왜 그랬던걸까요?
결국 배포자를 찾기는 하지만 뭔가 애매하게 끝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