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도 엄청 짧았고 현재 비가 안 와서 계곡에 놀러 가면 여름인데도 물이 약해서 놀 수가 없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AI가 국가가뭄정보포털이란 사이트를 알려줘서 들어가 봤는데
현재 자기가 사는 곳의 가뭄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내가 사는 동네는 어느 댐에서 물이 오는지, 그 댐의 현재 저수율은 몇 퍼센트인지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저희 쪽으로 물을 보내는 댐의 저수율은 위험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반대로 비가 많이 올 때는 우리 지역이 침수가 될지 알 수 있는 사이트도 있는데 생활안전지도라고 하며 들어가서 재난안전 - 도시 침수 지도를 선택하면 내가 사는 곳이 침수에 대해 몇 등급이 알 수 있습니다.
한파 쉼터나 무더위 쉼터를 선택하니 경로당만 나오네요. 비상 급수 시설이란 것도 있던데 산에 있는 약수터를 말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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