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 토요일

잠중록 외전


멀리 떨어져 있는 두 곳에서 왕온 공자가 동시에 살인을 저질렀다고 말하는 사람들과 사라진 공자

양공공이자 황재하인 주인공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모래성과 사막이 있는 돈황(둔황)까지 갑니다.


1~4권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많은 인물이 엮인 이야기였다면 이건 별개의 이야기로 짧지만 본편 이후를 보여줍니다.

마지막에는 사건을 하나 더 보여주면서 독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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