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사건은 끝났다


사고 현장에서 자신 때문에 생긴 일을 가족의 탓으로 돌려가며 폐인처럼 생활하는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불쾌해져서 책을 덮었습니다.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생긴 결과인데 왜 가족을 탓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가족은 최대한 도와주려 하는데 말이에요. 

일반적으로는 이런 인간이 없고 가끔 뉴스에나 등장할 정도로 적다는 건 알지만 너무나도 쓰레기 같은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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