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Food, Travel, Reading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영국에 보러 가자
오페라와 뮤지컬, 축구 등의 영국 문화에 빠진 사람이 쓴 책인데
오페라의 유령이 오랫동안 열리고 있는 극장은 His Majesty's Theatre로 여왕일 때는 Her이고 왕일 때는 His가 되는 식으로 이름이 계속 바뀐답니다.
글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엄청나게 칭찬하기에 얼마나 대단한지 궁금하긴 하네요.
다만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이 지루하고 굳이 영어로 표현 안 해도 되는 폭우를 Heavy Rain 이런 식으로 적는다던가
거리나 역 같은 고유명사도 영어로 적어서 읽는 흐름을 깨뜨리기에 책을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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