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은 여전히 샤인머스켓이고
피자도 신메뉴가 없었습니다. 지난 메뉴 그대로예요.
대만식 바질 통살 치킨 - 바질이 바삭한 게 김 같네요.
치킨은 후추를 엄청나게 뿌려서 자극적인 맛입니다.
중화식 채소 볶음 - 싱겁고 기름에 볶은 야채맛
종로식 간장 쫄갈비 - 기름진 간장 양념의 갈비인데 뼈가 불편하고 기름져요.
오사카식 네기 타코야끼 - 오징어 맛은 나지만 반죽이 덜 익은 느낌
과바오로 즐기는 한입 동파육 - 중화 향신료가 나는 두꺼운 삼겹살
규슈식 오징어난반 - 오징어가 없어요. 튀김인데 바삭하지 않고 물컹한 반죽만 있을 뿐
연유버터로 구워낸 강원도식 옥수수 술빵 - 우리가 아는 술빵이 아닌 케이크에 가까움.
어텀 마롱 밀푀유 - 누네띠네에 밤이 살짝 느껴지는 크림으로 채운 건데 너무 달아요.
텍사스 스모크 폭립 - 상시 메뉴인데 맛없습니다.
미역국만 좋았고 지난 시즌보다 최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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