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금요일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33


문장에서 이미 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데도 일일이 사족을 덧붙여서 읽는 내내 피곤합니다. 거기다가 억지 감동을 쥐어짜내는 장면도 별로고요. 

타마와 포치라는 캐릭터 때문에 보기는 하고 있는데 이걸 계속 읽어야 할지 고민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