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 과거로 환생을 했는데 내용을 보면 주인공 외에도 환생자가 있는 거 같고 현대의 지식을 바탕으로 성장해 나갑니다.
주인공의 말투와 등장인물의 묘사,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방식에서 양판소 느낌이 물씬 풍겨서 더 이상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등장인물이 주인공을 보고 고차원적인 논변을 한다는데 주인공의 대사 어디에도 그런 부분은 없었고
주변인물의 외모를 낮추고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얼굴이 엄청난 미남과 미인이라고 묘사하는 것에서도 거부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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