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목요일

경여년 - 상 1


현대인이 과거로 환생을 했는데 내용을 보면 주인공 외에도 환생자가 있는 거 같습니다. 현대의 지식을 바탕으로 성장해나 가고요.

주인공의 말투와 등장인물의 묘사,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방식에서 양판소 느낌이 물씬 풍겨서 더 이상 읽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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