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4일 수요일

반상의 해바라기


어릴 때부터 천재라고 일컬어지며 승승장구하는 기사와 

사회에서 출세가도를 달리다가 갑자기 장기로 직업을 바꾸었지만 마찬가지로 승리를 이어가며 천재라는 이야기를 듣는 기사의 대결이 벌어지는 날

형사 2명이 사건 조사를 위해 대회장에 찾아옵니다. 


그 후 한 인물의 과거사가 아주 길게 나오는데 

수사나 추리보다는 장기와 그에 관련된 인물의 성장과정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흥미가 생기지 않더군요. 결말도 궁금해지지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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