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1일 토요일

라스푸틴의 정원


병을 앓다가 갑자기 퇴원한 후 사망한 아이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고 조사하는 형사

부검한 검시관의 의견으로는 병사로 멍은 사망에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라고 하지만 의심이 가는 도중에 동일한 사망 사건이 발생하여 더 깊게 파고듭니다.


흥미를 갖게 만드는 글솜씨는 여전한데 이번 이야기는 처음부터 결말이 예상되어서 그다지 궁금해지지 않더군요.

뒤에 반전도 그저 그랬던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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