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일 토요일

어제에서 온 남자


여자 친구가 살해당한 후 폐인처럼 살아가다 의사로부터 폐암으로 남은 수명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살하려고 마음먹었지만

마지막 순간에 교통사고가 나며 수상한 놈과 마주치게 됩니다. 그를 쫓아 산으로 간 이후 겪는 이상한 일들은 흥미로웠고

짧은 이야기라 금방 읽었는데 결말도 깔끔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