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0일 일요일

미스터 쉐도우


딸아이가 자살로 위장당해 죽었지만 경찰은 수사하지 않고 기자는 오히려 거짓 기사로 주인공을 나락에 빠뜨립니다.

마지막으로 딸이 죽었다는 장소에 갔다가 킬러가 남긴 휴대폰을 줍게 되는데

주인공은 휴대폰과 목숨을 담보로 딸의 죽음에 관계된 모든 인물의 살인을 의뢰했고 킬러가 받아들이죠.


여기에 나오는 킬러는 007 같은 존재인데 미국이나 영국이면 모르겠지만 한국이 이 정도 기술력을 갖고 있던가? 하면서 애매했습니다.

흔한 소재에 깊은 맛은 없었지만 읽기 쉬운 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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