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미술관 3층의 《테라폴리스를 찾아서》라는 곳에 있던 영상 전시물이었는데
어두운 곳의 입구 왼쪽에 있는 버섯녀의 춤이 몽환적이었고
<미누이 헤야 : 센소탈릭 나선의 춤>
오른쪽의 커다란 스크린에서는 버섯과 얼굴이 결합된 영상이 충격적이었습니다.
<황선정 - 탄하무(Tanhamu : 몸, 시간, 리듬의 연속체>
알프레스코 디너에 초대받는다, 우리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라는 대사가 나오며
탄하무춤과 탄하무종이란 단어가 계속 나옵니다.
AI와 균사체가 비슷하다는 건지, 도지코인의 강아지도 잠깐 나오고, 기괴하지만 계속 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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