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31일 목요일

경남도립미술관 - 《테라폴리스를 찾아서》 탄하무(Tanhamu : 몸, 시간, 리듬의 연속체)

도립미술관 3층의 《테라폴리스를 찾아서》라는 곳에 있던 영상 전시물이었는데



어두운 곳의 입구 왼쪽에 있는 버섯녀의 춤이 몽환적이었고 

<미누이 헤야 : 센소탈릭 나선의 춤>

오른쪽의 커다란 스크린에서는 버섯과 얼굴이 결합된 영상이 충격적이었습니다. 

<황선정 - 탄하무(Tanhamu : 몸, 시간, 리듬의 연속체>




AI 음성에 뭔가가 자라나는 영상이 많았고

알프레스코 디너에 초대받는다, 우리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라는 대사가 나오며


탄하무춤과 탄하무종이란 단어가 계속 나옵니다.

AI와 균사체가 비슷하다는 건지, 도지코인의 강아지도 잠깐 나오고, 기괴하지만 계속 보게 만듭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