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독이 든 화형법정 - 사카키바야시 메이


현대 시대에 마녀가 갑자기 나타났고 그녀들이 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화형법정으로 가며 여기서 마녀로 판명날 경우 바로 화형이 된다고 합니다.

현대의 법에서 살인죄를 저질러도 징역 몇 년이 끝인데 바로 화형이라고요?


살인이 일어난 현장에서 발견된 소녀가 마녀라며 화형법정에 세웠는데 증거는 없으며 증인들이 그러할 거다라고만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역사 속의 마녀재판이 생각나네요.

그런데 재판에서는 범인이 누구인지는 관심이 없고 마녀인지 아닌지만 증명하려 하고 한쪽에서 속임수를 쓰면 그걸 밝혀내는 식인데 이거 제목에 법정 들어간 거 맞죠?


화형법정도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괴상한 건물인데 사람들은 마녀는 싫어하면서 비슷한 화형법정은 왜 두려워하지 않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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