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 현대옻칠예술:겹겹의시간
한지에다가 옻칠로 여러 그림을 그린 작품들로 천장에 매달아 뒀더군요.
작가 성파
작가 신정은
작가 구은경
작가 김미숙
재료를 보니 진짜로 순금박이 들어갔네요. 와 이 정도 순금이면 얼마일까요.
열대 쪽의 타히티 여인 같은데 머리카락 속 풍경은 중국 같은 동양이라 이상함.
저 광기에 찬 눈과 옆 전시물에서 울려 퍼지는 괴기한 음악
옆에서 도슨트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는 설명을 하던데 그런 건가요?
제목은 깜짝선물인데 뭔가 세기말 풍경 같아서 매치가 안 되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곰돌이가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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