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평범한 절이었던거 같은데 코로나 시대 이후로 입구에 베트남어가 보이더니 이제는 방문객 전부가 베트남인인지 저렇게 꾸며놓더라고요.
말의 해라서 그런지 입구에 말 그림이 있고 글자는 물어보니
왼쪽 세로 글:“Thơ”“Viện”“Hạnh”“Phúc”대략 “시(詩)의 뜰, 행복” 정도의 느낌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나무 울타리 위 가로 글자(왼쪽부터):“Vạn”“Bình”“An”“2026”이는 “2026년, 만 가지 평안(을 기원합니다)” 정도의 새해 인사 표현입니다.
들어가도 되는지는 몰라서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베트남인들 전문인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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