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 휴식 차 들르는 별장에서 여러 가족이 바비큐 파티 후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후 피해자 중 한 명의 부탁을 받고 휴가 중인 가가 형사가 그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게 되죠.
모임 장소에는 현재 수사 중인 지방 경찰도 참여하는데 범인이 입을 다물고 있어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가가 형사는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한 다음 다시 그들에게 설명하는 식으로 독자들에게도 쉽게 설명하려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장을 돌며 자신이 추리한 게 맞는지 확인한 후 진상을 밝히죠.
마지막까지 읽어봤지만 흥미롭다거나 대단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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