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 꽤 좋아하는데 체인점 맛집도 나왔네요.
스가키야(寿がきや) - 유명한 라멘 체인점으로 라멘 포크가 특징적이었습니다.
한국에도 숟가락 포크란 게 있긴 하지만 저것과는 모양이 전혀 달라서요.
러키 피에로ラッキーピエロ) - 피에로가 특징인 버거 체인점이지만 차이니즈 치킨 3단 노리벤토라는 게 제일 궁금하네요.
한국에는 김 도시락이라는 게 없으니까요.
551 호라이(551蓬莱) - 체인점이지만 직접 손으로 빚어 만든다는 고기만두로 유명한 곳.
반도타로 - 반도미소니코미우동(坂東味噌煮込みうどん)이 유명한 곳이지만 저는 안미츠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차이나하우스 스게로쿠(チャイナハウスすけろく) - 중식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맥주잔 크림소다(ジャンボクリームソーダ)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이건 다른 음식점에도 흔한 메뉴 같네요.
미요시노(みよしの) - 교자카레(ぎょうざとカレー), 교자도 맛있지만 카레도 맛있죠.
챔피언카레(チャンピオンカレー) - 히야시카레(冷やしカレー)
차가운 카레라는 것도 있네요. 맛있으려나?
그린코너(グリーンコーナー) - 녹차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곳인데 라멘도 파네요.
검은 건 미역이랍니다. 덴카케라멘(てんかけラーメン)
파스타야잇쵸메(パスタ屋一丁目) - 파스타 전문점이지만 밀크티 전용의 진한 우유와 진한 홍차를 섞지 않고 마시는 특이한 아이스 밀크티(アイスミルクティー)
타코야키 도라쿠 와카나(たこ焼道楽 わなか) - 얇은 새우 센베이 사이에 타코야키를 끼워 먹는 간식, 타코센(たこせん)
후지소바(富士そば) - 도쿄의 서서먹는 소바 체인점으로 유명한 곳의 고로케소바(コロッケそば)
후쿠신(福しん) - 중식 체인점의 후쿠신사와(福しんサワー), 라멘과 잘 어울리는 음료라는데 파란색이 특징입니다.
민나노텐호(みんなのテンホウ) - 보기만 해도 고기가 많이 들어간 니쿠아게탄탄멘(肉揚げタンタンメン)
미카즈키(みかづき) - 야키소바에 카레를 얹은 카레 이탈리안(カレーイタリアン)
야마모토야혼텐(山本屋本店) - 히다타카야마 홍차와 히다산 우유로 만든 로얄밀크티아이스(ロイヤルミルクティーアイス)
A&W - 캐나다 버거 체인점인데 일본 오키나와에 1963년도에 오픈했을 정도로 오래된 체인점이네요.
굉장히 특이한 맛을 가진 루트비어(Root beer)가 유명한 편입니다.
후쿠다빵(福田パン) - 동네 빵집 같지만 4곳에 매장을 가진 곳이랍니다. 단팥과 버터를 함께 넣은 앙버터가 제일 인기 많고 여러 속재료를 2가지씩 넣은 게 특징이네요.
지역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았다는 건 그만큼 맛도 보장되었다는 거겠죠. 체인점이라 점포를 찾기도 쉬울테고요.